'보안 구멍' 스카이에듀, 거센 비난 받아 "수년 전 정보도 털렸다"
'보안 구멍' 스카이에듀, 거센 비난 받아 "수년 전 정보도 털렸다"
  • 최진욱 기자
  • 승인 2019.02.13 12: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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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정보 새어 나간 스카이에듀
(사진: YTN 뉴스)
(사진: YTN 뉴스)

유명 온라인 교육 업체 스카이에듀에서 고객 정보가 새어나간 사실이 확인됐다.

스카이에듀 측은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의 정보가 새어나간 것을 확인해 현재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더해 스카이에듀는 회원의 성명, 메일, 전화번호 등이 새어나갔다고 덧붙여 빈축을 사고 있다.

이처럼 비난 여론이 형성된 상황에서 일부 대중은 수년 전 등록했던 정보도 새어나갔다며 스카이에듀를 향한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또한 이들은 "사죄문만 게재하면 되냐"면서 "신상이 새어나간 것인데 이에 대해 배상해야 하지 않겠냐"고 스카이에듀의 조치를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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