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시장 허성무)가 ‘2018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여할 시민들을 3일부터 공개 모집한다.
창원시는 다사다난 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아 시민의 안녕과 사람중심 새로운 창원, 시민 화합을 기원하는 ‘2018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오는 31일 오후 9시부터 창원대종각에서 개최하는데 , 타종에 참여를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의 창원 시민이면 3일부터 14일까지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신청 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최종 10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시민들은 제야의 종 타종행사 때 참석한 주요 내빈과 창원을 빛낸 초청인사 등과 함께 창원대종을 33회 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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