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는 12월 3일 낮 12시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경남공노협(경남혁신도시 공공기관 노동조합 및 직장협의회) 회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각 이전공공기관 노동조합 및 직장협의회 위원장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도시가 나아갈 방향과 이전공공기관 임직원의 애로사항 청취 등 성공적인 혁신도시 완성을 위해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우리지역 발전을 위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혁신도시 정주여건에 대한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또 조 시장은 “앞으로 항공부품‧소재산업 기업유치와 국가혁신클러스터 지구지정 등 혁신도시가 우리지역의 신성장 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이전공공기관임직원들의 역할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노동조합 및 직장협의회 위원장들로 구성된 경남공노협은 지난 2013년 4월 설립되었으며 이전공공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임직원들의 권익증진과 친목도모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경남공노협은 매년 김장 담그기 행사와 어려운 이웃이나 경로당을 방문하여 필요 물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등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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