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추석 명절 앞두고 나눔의 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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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추석 명절 앞두고 나눔의 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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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주시에 어려운 이웃을 향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진주시는 9월 13일 오전 10시 BNK경남은행에서 4천만 원 상당, 한국남동발전에서 1천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BNK경남은행과 한국남동발전은 2018년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차례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음을 담은 성품을 전달했다.

▲ ⓒ뉴스타운

BNK경남은행의 김영모 서부본부장은 “모두가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BNK경남은행의 정성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마음의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타운

한국남동발전 이용재 기획관리본부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에 형편이 어려운 분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해 나누고 함께하는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져 나눔 문화가 활성화되길 기대하며, 작은 나눔이 큰 행복을 만들 수 있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품을 기탁해 준 BNK경남은행과 한국남동발전에 감사의 인사도 전했다.

한편 기탁된 물품은 읍면동별 실태조사를 통해 수혜자를 선정해 중복지원을 배제하고 추석 이전에 읍면동을 통해 관내 어려운 가정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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