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중앙지하도상가 ‘가을 가온누리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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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중앙지하도상가 ‘가을 가온누리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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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는 지하상가와 원도심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가 다같이 공감할 수 있는 ‘가을 가온누리 행사’를 9월 15일 중앙지하도상가 에나몰 중앙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마술, 버스킹, 초대가수 공연 등 어른, 아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로 진행된다.

진주시는 지하도 상가를 약 2년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2017년 5월 새롭게 개장하였으며, 청년 상인들을 적극 모집하는 등 지하상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현재 지하도상가는 20개의 청년몰 점포를 중심으로 다양한 아이템과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새로운 비상을 꿈꾸고 있다.

진주시는 청년 상인들과 기존 상인들의 소통과 공존을 위하고 고객들이 쇼핑과 문화생활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으며, 진주의 중심으로 부활하는 중앙지하도상가 ‘가을 가온누리 행사’에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 차원 높은 쇼핑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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