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배윤경, 테이 "정말 고운 자태, 얼굴 본 순간 미팅 프로그램인 줄"
'백종원의 골목식당' 배윤경, 테이 "정말 고운 자태, 얼굴 본 순간 미팅 프로그램인 줄"
  • 이하나 기자
  • 승인 2018.07.14 0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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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일일 아르바이트 배윤경

▲ 백종원의 골목식당 배윤경 (사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뉴스타운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배윤경이 등장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조보아, 배윤경이 테이의 수제버거 집에 투입돼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보아와 배윤경은 진짜 알바생 못지않게 손님들을 향해 메뉴 설명은 물론이고, 시종일관 미소를 띄며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아 실수가 발생한 상황도 능숙하게 넘기며 역할을 소화했다.

배윤경과 함께 수제버거집 장사에 나섰던 테이는 그녀의 미모를 극찬해 주목받기도 했다.

테이는 배윤경과의 첫 만남에 대해 "처음 만날 때 뒷모습부터 봤는데 정말 고운 자태였다. 그러면서 배윤경의 얼굴을 본 순간 '이 분이 왜 골목식당을 하지?' 생각했다. 갑자기 미팅 프로그램인가 했다. 기분 좋았다"고 말했다.

이에 배윤경은 "제작진이 제게 파트너를 소개할 때 '요리를 잘하는 분이고 저랑 잘 맞을 것'이라고 말하더라. 그런 뒤에 테이를 만났는데 순간 '나랑 뭐가 맞는 거지?' 생각했다"며 "생각해보니 '하트시그널'에서 제가 테이 노래를 많이 불렀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테이와 배윤경은 "거창한 목표보다는 음식물 쓰레리가 안 나올 정도로 맛있는 식당이 되어서 골목 부흥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방송 이후 솔루션으로 몰라보게 변한 맛을 자랑하는 테이의 수제버거집을 향한 대중의 관심 또한 뜨거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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