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과 기록적 폭우로 몸살 "지붕 밑까지 물이 차올라 살려달라고 소리쳐"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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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과 기록적 폭우로 몸살 "지붕 밑까지 물이 차올라 살려달라고 소리쳐"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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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기록적 폭우

▲ 일본 지진, 일본 기록적 폭우 (사진: YTN 뉴스 캡처) ⓒ뉴스타운

[뉴스타운=김하늘 기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일본에서 지진까지 발생했다.

일본의 다수 외신은 지난 7일 "일본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혀 전 세계인의 우려를 자아냈다.

당국 기상청의 설명에 따르면 지진이 발생한 곳은 지바현 인근에 위치한 바다로 높이는 66km로 밝혀졌다.

건물이 흔들릴 정도로 강한 지진이 일어난 일본은 최근 기록적으로 쏟아지는 폭우로 몸살을 앓고 있어 세간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최근 일본에서는 쏟아지는 기록적인 폭우로 수많은 사상자까지 발생했다.

5m가 넘어서는 폭우로 도로는 물론이고 주택들도 지붕만 남기곤 모두 침수됐다. 이에 일본 국민들은 지붕 위로 올라가 "살려달라"고 소리 치며 구조를 요구했다.

한편 지진까지 발생해 많은 이들의 걱정을 자아내는 일본은 기록적인 폭우로 생사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사람들의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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