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21일 개원한 최초 경상남도기록원의 전시실을 방문하는 관람객이 늘어 나고 있는 가운데 22일에는 창원 토토빌 놀이학교에서 33명의 단체관람객이 경상남도기록원을 방문했다.
기록원을 방문한 아이들은 전시실과 체험실을 둘러보며 기록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나타내기도 했고 부모님이 1년 후 받아볼 수 있는 그림 편지 작성과 1890년대 경상남도 옛 지도와 현재 경상남도를 비교할 수 있는 ‘동판체험’, 기록으로 나무를 만들어보는‘기록의 나무’, ‘트릭아트’등을 체험했다.
기록원 전시실에서는 4세부터 7세로 구성된 어린이 방문객을 눈높이에 맞춰‘공룡으로 알아보는 기록이야기’라는 주제로 유아들이 기록원과 기록 관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해 어린이들의 시선을 집중하게 하는 체험이다.
경상남도기록원은 지역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기록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기록원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이 보다 재미있고 쉽게 경상남도의 기록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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