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오아름 기자] 배우 서강준이 시청자들과 만난다.
서강준은 31일 오는 4일 첫 방송되는 KBS2 '너도 인간이니?'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극중 서강준은 냉미남과 온미남을 넘나드는 1인 2역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로봇 연기에도 도전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와 관련해 서강준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인간이 아닌 무기체를 연기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그는 "로봇이라는 소재가 어렵고 두렵기도 했지만 도전해보고 싶었다"며 "살면서 언제 무기체를 연기해 볼 수 있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평소 흔들리는 걸 경계하는 편인데 그런 점에서 로봇과 비슷할 것 같다"라며 "돈이나 인기에 대한 욕심이 없고 오로지 나 자신의 목표나 가치에 집중하려고 한다"고 설명해 그를 응원하는 팬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꾸준히 연기에 대한 열정을 펼치고 있는 서강준에게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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