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로 피처링' 지코, "다른 아티스트 곡에 내 이름을 각인 시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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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 피처링' 지코, "다른 아티스트 곡에 내 이름을 각인 시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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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엘로, 지코 SNS) ⓒ뉴스타운

가수 엘로가 신곡을 발표한다.

엘로는 29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앨범 'GRADATION Vol.4'를 발매한다.

특히 이번 그의 앨범에는 래퍼 지코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곡 'OSAKA'가 수록돼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가수 자이언티는 "오사카에 가본 적도 없지만 듣고 있으면 설렌다"며 "오사카 여행 전에 들어보면 좋을 노래"라고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이번 엘로의 신곡이 지코의 참여로 기대를 모은 가운데 앞서 지코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피처링에 대한 철학을 털어놓은 사실에 이목이 모이고 있다.

당시 지코는 "피처링은 여덟 마디의 미학이라고 한다"며 "그 여덟 마디 안에 지코라는 브랜드 가치를 제대로 각인시키기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어 "팔리는 음악이 아닌 새로운 음악을 하고 싶어서 구상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해 팬들의 응원을 모으고 있다.

한편 'OSAKA'는 'GRADATOIN' 싱글 중 최초로 뮤직비디오로 만들어져 팬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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