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이하나 기자] '나혼자산다' 다솜이 혼자만의 일상을 공개했다.
다솜은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아재 못지 않은 일상을 선보였다.
이날 홀로 북한산 등산을 하고 온 다솜은 자신의 집에 와 있는 친구와 대화를 나누던 중 이상형으로 다니엘 헤니를 꼽았다.
다솜은 결혼을 한 친구의 결혼반지를 끼며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다솜은 지난 2014년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출연 이후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연애와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바 있다.
당시 다솜은 "저는 어떤 관계든 심플한 게 좋다고 생각한다. 짝사랑은 항상 상처를 받지 않냐. 저는 그런 사랑, 연애는 하고 싶지 않다. 사랑은 쌍방향이어야지 일방적이면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현재의 연애 상황에 대해 다솜은 "시간이 없어서 연애를 안 하고 있다.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은 있다. 감정이 메말라 있는데 첫사랑 같은 가슴 두근거리는 사랑을 하고 싶다. 엄마한테 연애하고 싶다고 하니까 '일이나 열심히 해'라고 하셔서 일 먼저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솜은 "설레고 친구 같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며 "문자 메시지만 받아도 가슴 뛰는 그런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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