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국민행동본부의 '경로당 애국'을 규탄한다!
[성명서] 국민행동본부의 '경로당 애국'을 규탄한다!
  • 보도국
  • 승인 2018.05.2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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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국민행동본부의 '경로당 애국'을 규탄한다!

◆ 국민행동본부는 애국단체의 자격이 없다.

국민행동본부는 지난 23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5.18 북한군을 실체가 없는 것으로 규정하며 5.18 북한군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우파가 아니라고 매도하였다. 국민행동본부의 무식과 오만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언제부터 폭동이 민주화운동으로 보였던가. 민주당의 주장을 옹호하고 5.18폭도들의 호위무사로 나선 국민행동본부야 말로 애국단체의 자격이 없다.

국민행동본부는 5.18에 대한 연구서 한 장이라도 내보았던가. 국가의 안보문제에 대해서는 티끌만한 의심의 여지가 있다면 의심을 품고 조사에 나서는 것이 응당한 것이다. 대한민국의 애국단체들은 5.18, 제주4.3, 땅굴 등 각자 맡은 바에 따라 고군분투, 분격합진하고 있다. 도와주지는 못 할망정 등 뒤에서 아군을 저격하는 이적행위가 국민행동본부의 애국 방식이었던가.

◆ 서정갑은 진실을 입에 담지 말라.

서정갑은 5.18당시 장교로 근무했던 것이 5.18의 전부였지만 지만원은 거의 평생을 5.18연구에 매달렸다. 서정갑은 5.18을 본 것이 보고서 몇 장이었겠지만 지만원은 5.18 재판기록과 저서들 수십만 페이지를 통독했다. 5.18 전문가도 아닌 서정갑이 5.18문제를 트집 잡고 나선 것은, 남이 잘되는 꼴을 못 보는 보수우파의 나쁜 개버릇 때문은 아닌가.

국민행동본부는 '진실'이 보수의 신조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국민행본부가 진실을 입에 담을 자격이 있던가. 왜곡된 제주4.3의 진실을 바로 잡자는 4.3국민모임의 요청에 참가를 거부한 유일한 단체가 국민행동본부였다. 이유는 서정갑 개인의 사감 때문이었다. 애국이나 진실보다 개인감정이 우선이었다. 그러고도 진실 운운하다니. 국민행동본부의 애국에 애국은 없었고 진실은 더더욱 없었다.

◆ 5.18 북한군에 대한 끝장토론을 요구한다.

자칭 우파라는 자들 중에는 애국운동에는 관심 없이 같은 편 헐뜯기에만 열심인 자들이 있다. 그 이유도 행사장에서 상석에 앉혀주지 않았다고, 자기에게 싫은 소리 한번 했다고, 자기보다 잘 나간다는 등의 황당한 이유로 오히려 종북세력보다 더 동료를 미워하고 돌을 던진다. 이런 사람들은 경로당에 있어야 한다. 국민행동본부의 애국운동도 경로당 화투와 무엇이 다르던가.

국민행동본부는 5.18에 북한군이 없었다는 이유로 두 가지 이유를 대었지만, 우리는 5.18에서 북한군이 의심되는 자료를 수백 가지를 댈 수 있다. 5.18에 북한군이 없었다는 확신을 가졌다면 전 국민이 보는 앞에서 끝장토론을 벌여보자. 자신이 있다면 나서고 자신이 없다면 서정갑은 사과하라! 앞으로도 아군에 총질하는 이적행위는 없어야만 대한민국이 산다.

2018. 5. 24.

광주5.18진상규명국민모임

구국통일네트워크. 국가개혁구수회의. 국가비상대책국민위원회(국대위). 국가안보정책연합. 광야의외침.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나라사랑실천운동. 남침땅굴을찾는사람들. 뉴스타운. 대한민국구국채널.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 대한민국미래연합.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대한민국수호원로회의.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미래리더스포럼. 박정희바로알리기국민모임. 사기대선진상규명본부. 사단법인 실향민중앙협의회. 새마음포럼. 서북동지중앙협의회. 자유논객연합. 자유대한포럼. 자유민주수호연합. 자유민주애국연합(자애련). 자유민주행동. 자유시민연대. 정치개혁국민운동의정감시단.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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