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름

[뉴스타운=이세연 기자] '하룻밤만 재워줘' 한보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보름은 1일 방송된 KBS2 '하룻밤만 재워줘'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뽐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날 '하룻밤만 재워줘' 멤버들과 스페인에 방문한 한보름은 자신의 민낯을 쿨하게 보여주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대중의 호감을 사고 있다.
7년여간의 무명 생활 끝에 조금씩 빛을 보고 있는 한보름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예계 생활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한보름은 "부모님이 제 등 떠밀어서 내가 이 일을 하고 있는게 아니라 힘들다고 표현할 수도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심지어 나는 데뷔 시기도 늦다 보니 부모님께 용돈을 드릴 수 있는 형편도 안된다"면서 "그래서 가족 생각을 하면 먹먹해지는 것 같다"고 덧붙여 팬들의 위로를 샀다.
'하룻밤만 재워줘'에서 한보름의 열정을 확인한 많은 이들이 그녀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한보름이 출연한 '하룻밤만 재워줘'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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