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 경남도민체육대회 추진상황 최종보고회 가져
스크롤 이동 상태바
‘D-2’ 경남도민체육대회 추진상황 최종보고회 가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제57회 경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가 4월 25일 오후 2시 시청 시민홀에서 개최됐다.

대회 이틀을 남겨놓은 상황에서 최종적으로 준비상황을 마무리 점검하는 이날 보고회에는 이창희 진주시장, 시 체육회 상임부회장, 유관기관 관계자와 진주시 부서장과 도민체전 추진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창희 진주시장은 “36만 시민의 도민체전에 대한 기대와 호응에 부응하고 350만 도민 화합 축제의 장이 될 이번 도민체전 개최도시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대회 종료 시까지 맡은바 임무완수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보고회는 대회 개최가 코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전반적인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마무리하면서 손님맞이 막바지 준비사항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또한, 개회식 연출 최종 안을 보고하고, 확정함에 따라 국내 정상급 아이돌 가수를 포함한 아스트로, 거미, 강진, 윤수현 등의 축하공연진이 소개되었고, 식전행사로 주민참여 프로그램인 풍물 및 덧배기춤 대회가 개회식 분위기 고조에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한편 ‘뭉쳐라 진주에서 솟아라 경남의 힘’을 구호로 내건 제57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진주종합경기장을 비롯한 종목별 경기장에서 18개 시·군 선수, 임원 1만 491명을 포함한 2만 여명의 역대 최대 참가 규모로 치러진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