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보건대학교 (총장 박두한)의 몽골과의 협력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몽골 간호협회(Mongolian Nurses Association) 회장과 4명의 임원 단이 지난 1월 15일 본교를 방문했다.
몽골 울란바토르 시의 의대와 간호대학을 운영 중인 이투겐 대학(Etugen University)의 임상교수이기도 한 남스른 도르잔츤(NYAMSUREN Dorjjantsan) 회장과 몽골 국립대학교 의대 간호학과장인 델게르스른 겔르지암츠(DELGERSUREN Gelegiamts) 교수외 3명의 임원단은 한국의 보건, 특히 간호학에 매우 큰 관심을 표현하며 삼육병원, 삼육보건대학교와의 중장기적 협력을 요청했다.
박두한 총장은 “글로벌 네크워크를 가진 삼육서울병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한 우리 대학이 몽골 간호협회와 활발한 교류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앞으로 많은 프로젝트를 하게 되길 바란다.”며 “특히 몽골 간호사 전문성 향상과 개발을 위해 본교가 많은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지난 12월 말 에는 몽골 간호생활협회(Nursing Life Center) 임원 5명이 본교를 방문하여 간호학과장과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상호 협력 안에 대한 논의를 한바 있다. 지속적인 몽골과의 교류와 협의를 통하여 삼육보건대학교는 몽골과의 보건/의료, 봉사 프로젝트를 개발하여 올해 안에 가시적인 풍성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종춘 국제교류센터장은 “우리대학과 삼육서울병원, 삼육치과병원이 함께 글로벌 보건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방안들을 논의하고 실행할 때 성공적인 결실을 예측할 수 있고 몽골에서 삼육의 브랜드를 교육, 보건, 봉사에 있어서 최고의 이미지로 굳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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