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KBS ‘서울1945’드라마 방영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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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KBS ‘서울1945’드라마 방영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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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KBS로 안보기’, ‘시청료 납부 거부 전국순회 국민운동’으로

^^^▲ 활빈단 KBS공영방송 제구실 못한다 시청료거부운동
ⓒ 뉴스타운 문상철^^^
시민단체들은 19일 오후2시 KBS 본관 앞에서 ‘서울1945’드라마 방영중단! ‘월드컵경기도 KBS로 안보기 시청자운동과 KBS각성을 촉구 하는 ’긴급기자회견을 열어 편파방송 작태를 강력히 규탄했다.

행동하는 활빈단(홍정식 뉴스타운 시민기자)과 라이트코리아(공동대표 강승규, 봉태홍), 대세모(공동대표 이혜실, 임은주),자유 수호 국민운동 등과 함께 “KBS의 ‘서울1945’에서 “현대사 왜곡으로 이념적 편향성을 여지없이 드러내는 망발을 자행하고 있다”며 “드라마 방영 중단과 KBS 총괄 책임자인 정연주 사장의 퇴임”을 강력히 촉구했다.

^^^▲ 시민단체대표들과 KBS본관 앞에서 드라마 '서울1945' 중단 촉구시위
ⓒ 뉴스타운 문상철^^^
이어 이들은 “방송의 공정성을 외면 한 체 좌파옹호에 열 올리는 KBS는 국민을 노리개 감으로 무시하는 친북 작태를 즉각 중단하고 국민 앞에 엎드려 사과하라”며 “평양방송 못되어 안달인 KBS를 국민의 힘으로 여의도에서 몰아내자”고 외치면서 또 “KBS 자폭하라”등 격렬한 구호로 강도 높게 규탄시위를 벌렸다.

이날 이들은 KBS 본관과 정연주 사장실을 기습 진입해 항의 방문하려 했으나 경찰의 철통같은 제지와 방어로 정 사장과의 면담은 이루어지지 못했다.

^^^▲ 노무현대통령 탄핵때도 KBS편파방송 중단을 요구했다.
ⓒ 뉴스타운 문상철^^^
그러나 시민단체들은 “경찰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며 재차진입을 시도했으나 다시 무산되자 KBS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을 변호사 등과 함께 제기하기로 결정하고 KBS가 각성해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올 때 까지 투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편 활빈단은 “시청료를 받아 운영하는 공영방송인 KBS가 친북좌경화로 치닫는 편향적인 방송횡포를 바라보고 분노만 하지 말고 이젠 방송소비자인 시민들이 나서 월드컵경기도 KBS로는 안보기 시청자운동 과 함께 ‘KBS시청료 납부 거부 전국순회 국민운동’등 철퇴를 가해 국민 무서운 본때를 보여주자”고 호소했다.

^^^▲ 시민단체 KBS선동방송 중단 요구와 수신료 거부운동
ⓒ 뉴스타운 문상철^^^
^^^▲ KBS본관 앞에서 정연주사장 물러가라고 외치고 있다.
ⓒ 뉴스타운 문상철^^^
^^^ⓒ 뉴스타운 문상철^^^
^^^ⓒ 뉴스타운 문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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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만 봐도 2006-06-19 14:30:40
서울 1945 엄처나게 좋은 드라마지
마니 봐도 모르는 자와 얘기 하고 싶지도 않다

마니보고배워라 2006-06-19 14:22:00
좌파종자들하고 고노무자석들만 좋아하지요.

나도 2006-06-19 14:19:07
KBS 서울 1945 멋진 드라마지

드라마 매니아 2006-06-19 14:16:52
드라마 좋기만 하드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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