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6일 평택시에서 시행 중인 지방도 313호선 '평택호 횡단도로 개설공사' 구간 중 평택국제대교 상판 4개가 붕괴되는 사고가 나면서 통제됐던 세종 -평택 자동차 전용도로 오성 교차로-신남 교차로(14㎞) 구간이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통행 재개된다. 붕괴원인은 조사는 국토교통부·외부 전문가 등과 통행 재개를 위한 관계기관 합동 점검이 마무리했다.
43번 국도 통제 구간은 세종 - 평택 등 수도권으로 연결되는 자동차 전용도로이며, 이 인근에 평택항과 포승산업단지, 아산 테크노밸리, 천안 일반산업단지 등이 위치해 하루 출퇴근 차량이 평균 6만 1227대가 이용하고 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상판 붕괴 사고 여파로 43번 국도 통행에 불편을 드려 매우 죄송하다며, 우선 사고로 인해 통제된 43번 국도를 빠른 시일 내에 재개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며 “진행 중인 국토교통부 건설사고조사위원회 조사 결과에 따라 후속조치를 성실하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