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깍이 중년 신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이상수가 제이와이픽쳐스(JY Pictures)에 새 둥지를 틀었다.
제이와이픽쳐스는 배우 이상수와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상수의 배우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1968년생의 이상수는 경남연합일보 사회부 기자와 내외일보 사회부 기자를 역임한 ‘기자출신 배우’라는 이색 이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4년 장진 감독의 ‘우리는 형제입니다’ 택시 기사 역으로 데뷔하며 영화계에 뛰어들었다.
현재는 조연으로 출연하며 올해 4월 크랭크업한 장편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그간의 경력과 재능을 살려 향후 영화감독 및 가수 활동도 개시할 예정이다.
제이와이픽쳐스 관계자는 “갈수록 다양화되는 영화 소재에 맞춰 그만큼 폭 넓은 계층의 배우들이 중요해지고 있는 와중에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완성된 연기력과 적극적인 도전의식을 가진 배우 이상수의 활동은 영화계에서도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영화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이 바탕이 되어 있는 배우이기에 현재 물망 중인 좋은 작품들로 연이어 인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이와이픽쳐스는 영화 및 드라마 제작 외에 연기자, 가수, 공연 매니지먼트와 각종 문화예술 지원활동으로 대중문화 산업 전반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성장해 나가고 있는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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