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인사동 라메르갤러리 3층에서는 (사)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에서 주최하는 '2017 대한민국부채예술대전'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근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회원들,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과 미술계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행사가 열렸다.

'대한민국부채예술대전'은 (사)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에서 시작한 선편제를 2008년에 공모전으로 새로 기획한 대한민국부채예술대전으로 2008년 처음 출품되어 입상한 작품수가 400여점이었으며 매년 부채에 대한 의식의 전환으로 인하여 2017년에 올해에는 부채예술대전에 1,000여점의 입상 작품을 탄생시킨 전국 유일한 대규모 부채공모전이다.

이번 2017 '대한민국부채예술대전'에는 서예, 문인화, 한국화, 민화, 선묵화 분과를 시작으로 현재 캘리그라피, 섬유채색, 전통공예, 서각, 목공예, 가죽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창작 작품이 출품되어 입상 전시되고 있다.

2017 '대한민국부채예술대전'은 7월 4일까지 인사동 라메르갤러리 3층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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