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댄스팀 ‘퍼스트원(FirstOne)’이 실력과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선행돌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10대 청소년들의 아이콘 '퍼스트원'
앞서 ‘퍼스트원’은 대한민국 청소년 댄스팀의 정상을 가리는 서울 동대문구 배봉산 근린공원 야외무대서 열린 ‘K-팝 커버댄싱스타’에서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또래 청소년들의 우울증 극복과 예방에 앞장서는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2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 apm(Yes apm) 앞 대현문화공원에서 신촌 주민자치위원회 후원으로 열린 뉴타TV 특집 야외 공개방송 ‘천감독의 ThePOP 마음소리 콘서트’에 출연한 ‘퍼스트원’은 우울증 극복을 위해 응원·위로를 펼치는 스타 아이돌로 출연해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5명의 소녀들 롱다리 리더 ‘유효진’, 상큼한 막내 ‘조은혜’, 비쥬얼 담당 ‘박채린’, 왕눈이 ‘양은채’, 신입멤버 ‘박세현’으로 구성된 ‘퍼스트원’은 중·고등학생들을 대변하는 아이콘으로 평가되어 이번 홍보대사 ‘마음소리너’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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