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 에릭과 배우 나혜미의 결혼 소식이 연일 연예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17일 에릭은 신화컴퍼니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저와 평생 아껴주며 살아갈 동반자를 만나게 됐다"라며 연인 나혜미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오는 7월 1일 서울 모처의 한 교회에서 경건하게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지난 2014년부터 두 차례에 걸쳐 열애설이 불거졌던 에릭과 나혜미는 그간 데이트 현장과 다양한 목격담이 제보돼 이목을 끈 바 있다.
특히 에릭과 나혜미의 일본 후쿠오카 데이트 모습이 한 누리꾼에 의해 목격되기도 했다.
당시 누리꾼은 "밥 먹으러 갔다가 에릭 오빠 바로 앞에서 마주침. 사진 못 찍어 아쉬워하고 있는데 창 밖에 보니 다시 지나가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에릭과 나혜미는 모자와 선글라스,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린 채 일본 거리를 거닐고 있다.
한편 에릭과 나혜미의 결혼 소식에 축하 물결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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