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년 봄과 함께 태어난 송시열
스크롤 이동 상태바
410년 봄과 함께 태어난 송시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암사적공원 남간사에 울려 퍼진 우암의 춘향제례

▲ 우암사적공원 남간사에서 초헌관의 제례모습 ⓒ뉴스타운

봄이 오는 계절인 3월말 일(31 11:00)에 “410년 봄과 함께 송시열”이 다시 태어났다. 바로 대전 동구 가양동 우암사적공원 남간사에서 우암 송시열과 수암 권상하, 석곡 송상민을 기리는 2017년 춘향제례가 거행된 것.

▲ 우암사적공원 남간사에서 제례를 드리는 모습 ⓒ뉴스타운
▲ 우암사적공원 남간사에서 제례를 준비하고 있다.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