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입장권 수익을 희귀,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하는 세계 최초 자선 격투대회 ‘제1회 엔젤스파이팅(ANGEL’S FIGHTING 01)’ 파이터 김두산이 MC의 소개에 맞춰 입장하고 있다.
‘엔젤스파이팅’ 대회 전부터 태권도와 가라데의 자존심 대결로 관심이 몰리는 MMA 경기로 3분 3라운드로 진행됐다.


한국 태권도의 자존심 김두산(31)은 세계 태권도 우승자로 173Cm, 77Kg의 신체적 조건과 뒤차기를 주특기로 ‘태권도파이터’란 별명을 가지고 있다.
이에 맞서는 상대는 일본의 오카노 켄(30) 선수로 182Cm, 83Kg의 신체 조건과 킥복싱과 가라데를 주특기로 11전 6승 3패 2무의 전적을 지닌 파이터다(엔젤스파이팅 자료 참조).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