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밴드 ‘워킹 애프터유(Walking After U)’가 서울 역삼동 치코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뉴타TV ‘뉴스타 프로젝트: 더 비기닝(Newstar Project: The Beginning)’ 촬영장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날 녹화에서 ‘워킹 애프터유’ 보컬 해인, 베이스 민영, 드럼 아현, 건반 써니는 보이쉬한 모습과 때론 셔츠를 풀고 섹시한 분위기를 뽐내며 라이브 연주를 선보였으며 추후 뉴타TV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워킹 애프터유’는 10월 7일 금요일부터 9일 일요일까지 전남 지역의 밴드 40여개 팀과 김종서, 체리필터, 밴이지를 비롯해서 홍대, 대구, 부산 록씬의 아티스트 13팀이 뜻을 모아 ‘강진 오감통’에서 진행하는 ‘캠프 록 페스티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홍대밴드로는 ‘밴이지’, ‘해머링’, ‘LATE FATE’, ‘늘’, ‘C8’이 참여한다.
50개 이상의 공연팀이 참여하는 이번 록 페스티벌은 일본 초청밴드, 외국인 직장인 밴드 등이 참가하며, 시장 통닭과 함께하는 치맥 페스티벌, 행운의 부다맥주(Buddha beer) 시음회, 패션향수 ‘루아시’의 포토존 이벤트, 상인먹거리 부스와 한국 거주 외국인들의 먹거리, 음악인과 함께하는 음악 캠핑 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페스티벌의 공연장은 메인 공연장으로 ‘오감통 야외공연장(다산 Stage)’, ‘강진시장 종합동 내 공연장(영랑 Stage)’, ‘강진시장 수산동 주차장(청자 Stage)’, ‘탐진 Stage’까지 총 4개 스테이지가 있다.
‘워킹 애프터유’는 ‘록 페스티벌’이 끝나면 12월 음반 발매를 목표로 자체 크라우드펀딩을 겸한 전국 클럽투어를 진행하며 이후 2개월간 일본투어로 올 한해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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