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걸그룹 ‘제이영(J-Young, 제이나, 자영)’이 강남역에서 데뷔 앨범 ‘몰라요’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1일 저녁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열린 뉴타TV 제51회 ‘가상현실(VR) 360VR(GOVR) 공개음악방송 제이영 몰라요 쇼케이스’ 편에 출연한 제이영 멤버 제이나가 이날 생일을 맞아 깜짝 이벤트로 생일 케이크 선물을 받고 눈물을 훔쳤다.

‘제이영’은 타이틀곡 ‘몰라요’를 중국어 버전으로 불러 팬들의 놀라움을 샀으며 신나는 인기트로트곡 메들리 공연을 선보여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제이영의 ‘몰라요’ 쇼케이스는 특별히 아프리카TV BJ이자 행사 MC로 활동하는 ‘MC 드래곤’이 힘을 보탰으며 북한 미녀 강나라와 연신 위트있는 진행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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