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웨일스 격침…누리꾼 일침 "호날두는 우리 형, 메시는 21개월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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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웨일스 격침…누리꾼 일침 "호날두는 우리 형, 메시는 21개월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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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웨일스 격침, 호날두 메시

▲ 포르투갈 웨일스 격침, 호날두 메시 (사진: MBC 중계) ⓒ뉴스타운

포르투갈이 웨일스를 침몰시켰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 시각) 프랑스 스타드 드 리옹에서 열린 유로 2016 웨일스와의 4강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포르투갈은 호날두의 활약을 앞세워 웨일스를 누르고 결승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한편 스페인 바르셀로나 법원은 6일(현지 시각) 메시에게 탈세한 죄를 물어 21개월형을 선고했다.

하지만 메시가 초범인 데다 징역 기간이 길지 않아 집행을 유예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메시는 "재산 관리는 아버지의 몫이었다"며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다.

이 가운데 국내 축구 팬들은 호날두와 메시의 상반된 행보에 재치 있는 댓글로 응원과 질타의 목소리를 전했다.

한 누리꾼은 포털 사이트 댓글을 통해 "호날두는 우리 형, 베일은 작은 형, 메시는 21개월형"이라고 남겨 다른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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