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제주, 해면양식사업 대상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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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제주, 해면양식사업 대상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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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복침하.육상.어패류종묘배양사업 양식 등 해면양식사업 대상자를 확정됐다.

북제주군에 따르면 어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양식어업생산기반 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것이다.

해면양식사업 대상자를 보면 전복침하식 양식사업 1개소(북제주군 한림읍 한림리 고동천씨 등 6명) 5억원,전복육상 양식사업 2개소(북군 한림읍 수원리 영어조합법인 마린물산(대표 김수영).구좌읍 세화리 문정훈씨) 4억원, 어패류종묘배양장 시설사업 1개소(구좌읍 세화리 고봉균씨) 등 3개사업 총 11억원이다.

지원조건은 융자 70%,자부담 30%, 연리 4%로 3년거치 7년 균분상환으로 올해 안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군은 이들 사업장에 대해 정부재정 건설공사 표준품셈에 의한 설계도서를 바탕으로 시설기준에 적합하도록 공사를 감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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