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진출 선언 이대호, 슬럼프 고백 "하루에 소주 2~30병씩 마셔"
스크롤 이동 상태바
메이저리그 진출 선언 이대호, 슬럼프 고백 "하루에 소주 2~30병씩 마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메이저리그 진출 선언 이대호 슬럼프 고백 눈길

▲ '메이저리그 진출 선언 이대호 슬럼프 고백 눈길' (사진: MBC '라디오스타')

야구선수 이대호가 메이저리그 진출 선언을 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대호가 슬럼프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이ㅐ대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이대호는 "부상 때문에 야구를 그만둬야 할까 했을 때는 하루에 소주 20, 30병씩 마셨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이대호는 "먹으면 졸리다.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먹었다"라며 "그때는 다른 생각이 하기 싫었다. 술 기운에 잠들어야 했다. 그렇지 않으면 나 자신에게 화가 났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대호는 3일 기자회견을 열고 "야구 선수라면 누구나 동경하는 메이저리그에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배려 속에 메이저리그 도전에 첫 걸음을 내딛게 됐다"라며 메이저리그 진출 선언을 알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