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남다른 주량 공개 "오승환과 둘이서 10병 금방 없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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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남다른 주량 공개 "오승환과 둘이서 10병 금방 없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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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오승환 주량 재조명

▲ 이대호 오승환 주량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야구선수 이대호의 주량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이대호는 지난 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오승환과 함께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MC 김국진은 "비시즌 때 술자리에서도 서로에게 안 지려고 소주 40병을 마신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 말했고, 이대호는 "40병 먹으면 죽는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이대호는 "둘이서 10병 정도 마신다"고 털어놨다.

이어 오승환은 "각자 5병 마시는데 금방 없어진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대호 오승환 주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대호 오승환 주량, 대단해", "이대호 오승환 주량, 사람 맞아?", "이대호 오승환 주량, 10병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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