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강인이 예비군 훈련 불참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과거 채정안과의 키스신이 화제다.
지난 2008년 개봉한 영화 '순정만화'에서 강인과 채정안은 극중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키스신 촬영 당시 힘들어하는 강인에 비해 채정안은 능숙하게 리드하며 10시간 마라톤 키스신 촬영을 해냈다고 알려졌다.
이후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강인은 "채정안과 10시간 동안 키스신을 촬영했다"며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강인을 비롯해 인디밴드 10cm 권정열 역시 예비군 훈련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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