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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영화 판권을 구입하거나 구입할 의사가 짙은 배급사들을 위한 자리로서 약 12분의 하이라이트가 상영되었으나 영화 자체의 언론 노출은 허락되지 않았다. 때문에 프로모션 행사와 감독, 배우 등 관계자들을 취재하는 극소수의 방송 매체만이 참석할 수 있었는데 아쉽게도 영화의 실체를 파악할 수 있는 동영상은 외부 공개가 불가하였다.
장동건에게 쏟아지는 세계적인 관심과 팬들의 사랑은 이날의 행사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무극>의 배우들을 취재하기 위한 방송 취재진과 입장이 불가능한 지면 매체의 카메라까지 합세하여 성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발 딛을 틈조차 없었다. 특히 장동건을 향한 열기는 각별했다. 아시아 최고의 스타를 포착하기 위해 일본, 대만, 중국 등 아시아 각지에서 몰려든 방송 카메라의 스포트 라이트는 장동건을 포착하기에 여념이 없었는데 홍콩의 장백지, 일본의 사나다 히로유끼 등 동료 배우들이 그 동안 자국 언론을 통해 장동건에 대한 깊은 신뢰와 호감을 감추지 않은 것도 이 취재 열기에 한 몫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현지 언론 역시 지난 11일 프랑스 전역의 120여개 극장에서 개봉한 <태극기 휘날리며>로 인해 장동건의 매력을 포착하는데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을 보였다. 더구나 첸카이거 감독은 이날 <무극>의 영화배우들을 소개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망설임 없이 장동건을 '브라더(형제)'라고 부르며 전세계 방송 카메라를 향해 장동건을 소개하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장동건은 아시아의 스타에서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배우로 전 세계 영화 관계자들에게 각인되었고 <무극>의 하이라이트가 상영된 후, 장동건을 향한 각국 영화인들의 관심은 최고조에 이르렀다. 이로써 장동건은 아시아의 스타를 넘어서 세계적이 배우로 한 걸음 발돋움하게 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아시아의 '반지의 제왕'이라 불리는 <무극>은 약 3,000만불 규모의 대작으로 오는 12월 중국 개봉과 함께 국내에도 동시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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