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일자리와 서비스를 함께 나누는 사회적경제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의 판로 개척과 홍보를 통해 구민들의 참여를 확대키 위해 마련됐다.
행사 명칭인 소래소풍(Social 風)은 협력과 호혜의 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사회적 경제의 가치를 공유키 위해 소래에서 부는 사회적 바람을 표현했으며 사회적경제를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있다.
21일 제1회를 시작으로 7월 19일, 8월 16일, 9월 27일, 10월 25일 등 총 5회가 진행되며 부대행사로 시민프리마켓 ‘풀뿌리벼룩시장’과 인디밴드가 참여하는 공감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는 기업과 일반 시민 모두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청 사회경제정책과 전화453-249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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