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충청남도 장애인농구 클럽대항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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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충청남도 장애인농구 클럽대항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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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 우승 아산BIGS · 휠체어 우승 무궁화전자농구단

▲ 김선화(왼쪽)대회장에게 선수와 심판 대표가 선서를 하고 있다.
‘2014 충청남도 장애인농구클럽 대항전’이 5월17일 오전 8시50분 ‘도전하는 열정, 하나 되는 우리’ 라는 슬로건으로 아산시 풍기동 소재 이순신 빙상장 ·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안희정)와 아산시장애인체육회(회장 복기왕)가 주최하고,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과 충청남도장애인농구협회(회장 김선화)가 공동 주관했다.

대회에는 매년 비장애인팀이 참가해 장애인팀과 화합의 경기를 벌이고 있으며, 지적장애 부문 경기도 함께 진행 돼 지적장애인들의 체육 참여 기회 확대와 우수선수를 발굴하고 있다.

이날 김선화 대회장(충남장애인농구협회장)은 “선수 모두가 그동안 쌓아 온 실력을 마음껏 펼쳐 주길 바란다”며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며 즐거운 화합의 장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창호 아산시장애인복지관장은 “경기에 최선을 다해 박진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달라”며 “내년에도 더 향상된 실력으로 대회에 참석해 대회를 빛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휠체어부문 장애인팀은 아산휠스파워농구단, 대전휠체어농구단, 무궁화전자농구단이, 비장애인팀은 백석대학교농구단, 아산시장애인복지관동호인팀이 2개조로 나뉘어 리그전 방식으로 우승을 가렸다.

지적장애농구팀은 아산BIGS, 천안점프농구클럽, 홍성군장애인체육회, 군포시장애인복지관이 참여해 토너먼트로 진행 됐다.

※2014 충청남도 장애인농구 클럽대항전 결과
▲지적장애부문 △우승 아산BIGS농구단 △준우승 천안점프농구클럽
▲휠체어부문 △우승 무궁화전자농구단 △준우승 아산휠스파워농구단 △3위 아산시장애인복지관동호인팀
▲대회 MVP △김정수(휠체어부문·무궁화전자농구단) △유태훈(지적장애부문·아산BIGS)

▲ 선수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이창호(왼쪽)아산시장애인복지관장이 개회선언을,김선화 대회장이 대회사를,강익재 아산시부시장이 환영사를,이명수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휠체어부문 장애인팀들이 경기를 벌이고 있다.
▲ 지적장애부문팀들이 경기를 벌이고 있다.
▲ 이창호(가운데)아산시장애인복지관장이 지적장애 우승, 준우승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선화(왼쪽에서 세번째) 대회장이 휠체어농구부문 우승, 준우승, 3위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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