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강소기업과 손 잡고 Win-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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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강소기업과 손 잡고 Win-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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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학생 60% 맞춤훈련으로 양성,취업시킬 예정.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강희상)는 지난 25일 인천 남동공단에 위치한 (주)대영시스템(대표이사 박형기)과 맞춤훈련과 산학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스크린인쇄기 및 실사스크린등을 생산하는 대영시스템은 종업원 50여명의 중소기업으로 특히 실사출력 소프트웨어를 비롯하여 만능 프린터기 등은 국내에서는 독보적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만능 프린터기도 대당 2억원에 90% 이상을 수출하는 강소기업이다.

대영시스템의 박형기 사장은 “남인천캠퍼스 스마트전기과가 정부로부터 미래신성장학과로 지정되었고 맞춤훈련을 통한 알찬 교육생을 배출하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PLC분야에 1명을 채용하였는데 역시 폴리텍대학 학생들은 실력이나 인성면에서 남다르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인천캠퍼스는 금년 신입생 전형에서 특수용접과등 일부학과의 응시율이 14:1을 상회하였으며 전체평균도 지난해 보다 높은 4.6: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2014년도 전체학생의 60%인 350여명을 기업과의 협약을 통한 맞춤훈련으로 양성,취업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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