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수 이승기(27)와 소녀시대 윤아(24)에 대한 열애설이 사실로 확이되었다.
따라서 이들 두 인기 가수들이 2014년 새해 첫 커플로 결실을 맺을 지 초미의 관심사로 부각되었다.
연예 전문 보도 매체 디스패치는 이승기와 윤아가 2013년 9월부터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1일자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승기와 윤아는 바쁜 스케쥴을 쪼개 1~2시간 짜리 알뜰 데이트를 즐겼고, 이승기의 자동차를 이용해 만남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윤아의 통금시간을 지키는 일명 '신데렐라 데이트'로 늦어도 새벽 1시에는 귀가했고, 그때마다 이승기가 윤아를 집까지 데려다 줬다고 덧붙였다.
이와 같은 보도에 이승기 소속자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이 조심스럽게 만나는 단계다. 열애 중이라고 하기에는 좀 어렵지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또 윤아의 소속사 측도 "두 사람이 서로를 알아가는 조심스러운 단계다"라며 "좋은 만남을 시작했으니 축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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