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 미라드라이 여름 캠페인 진행
원익, 미라드라이 여름 캠페인 진행
  • 심상훈 기자
  • 승인 2013.07.23 10: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원한 길거리 부채 프로모션 및 다한증 이해도 높이는 카툰제작

㈜원익(대표이사 차동익, www.wonik.co.kr)은 다한증에 관한 일반인들의 관심을 높이고, 획기적인 시술법을 소개하는 ‘미라드라이 여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땀이 많이 나는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길거리 여름부채 무료로 나눠주기 행사를 진행하고, 대인기피증까지 유발하는 다한증에 대해 일반인들이 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카툰도 제작하여 보급한다.

원익은 24일부터 31일까지 강남역, 신사역, 신촌역, 대학로, 이대입구 등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시내 및 부산의 주요지역을 대상으로 여름부채를 무료로 배포한다. 다한증을 수술없이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인 미라드라이를 접이식 부채로 제작하였다. 여름철을 맞아 겨드랑이의 땀과 냄새로 인해 생활의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다한증은 신체기능의 장애를 초래하는 악성질환은 아니지만 이를 그대로 방치하면 대인관계의 위축을 가져오고 사회생활의 지장을 주기도 한다. 단순히 개인의 체질문제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질환으로 인식하고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또한 겨드랑이 땀과 냄새에 대해 얘기하기 꺼려지는 사회적인 분위기를 조금이라도 부드럽고 친근하게 바꾸기 이해 카툰을 제작하여 피부과 병원 등에 비치한다. 해당 병원 진찰실 및 대기실에 다한증 치료 카툰 보드를 수시로 노출하여 일반인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원익 메디칼사업부 이창진 본부장은 “기존에 정체되어 있던 다한증 치료의 혁신을 이룬 미라드라이 시술법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시원하고 기분 좋게 무더위를 극복해나가기를 바라는 마음도 담았다”고 말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