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K-water 충남중부권관리단(단장 나상진)과 안정적 수돗물 공급을 위한 지속적인 기술교류 및 협력을 위한 실무협의를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실무협의를 통해 두 기관은 기술교류 및 협력은 물론 정기적인 회의와 수돗물 공급의 노하우를 공유, 단수 없이 시민들에게 맑을 물을 공급 할 계획이다.
공주시는 실무협의의 첫 활동으로 설 연휴 기간 동안 비상근무상황실(☏041-840-2532)을 운영, 수도관 파손 등 시민 불편사항에 대한 신속한 현장조치를 실시하며, K-water 충남중부권관리단은 상수도 시설물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공주시 관계자는 "물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종 수도설비시설 사전점검, 비상근무, 긴급복구협력업체와 연락체계 유지 등 두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water 충남중부권관리단은 올해 금강 횡단관로 복선화와 공주시 인근 지자체와의 관로 연결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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