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준 '이국철 의혹' 검찰출두…사실관계 당당히 밝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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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이국철 의혹' 검찰출두…사실관계 당당히 밝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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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철이 주장한 술값대납에 대한 명예훼손 고소인 자격으로 검찰 출두

▲ '이국철 의혹' 검찰출두…"사실관계 당당히 밝힐것"
ⓒ 뉴스타운
SLS그룹 이국철(48·구속기소) 회장의 정권 실세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검사 심재돈)는 14일 박영준(51) 전 지식경제부 차관을 소환 박 전 차관이 검찰에 출두했다.

오후 3시50분께 서울중앙지검에 출두한 박 전 차관은 SLS그룹 이국철 의혹 "사실관계를 당당하게 밝히겠다"고 말하고 조사실로 향했다. 향응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진 SLS그룹 일본법인장 권모(48)씨와의 대질 여부에 대해서는 "검찰의 처분에 따르겠다"고 답했다.

권씨는 이날 오후 3시께 미리 검찰에 출두해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젔다. 박 전 차관은 국무총리실 차장으로 재직했던 2009년 5월 일본으로 출장을 갔을 때 이 회장의 지시를 받은 권씨를 통해 400만∼500만원 상당의 향응 등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회장은 지난 9월 일본 접대 사실은 물론, SLS그룹이 창원지검에서 수사를 받을 당시 권씨가 당시 박 전 차장에 이메일을 보내 구명을 요청한 것으로 보고했다고 폭로했다.

하지만 박 전 차장은 당시 SLS그룹 현지법인 간부와 동석했던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술값은 지인이 계산했다고 반박한 바 있다. 또한 이 회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반면 권씨는 최근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으면서 이 회장의 주장대로 "박 전 차관이 일본에 왔을 때 접대한 적이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의 남자로 '왕차관'으로 불린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은 이명박 대통령의 형인 이상득 한나라당 의원의 보좌관 출신으로, 이 대통령이 서울시장선거 등에 출마할 때 캠프에 합류, 신임을 얻었다.

SLS그룹 이국철은 인간 쓰레기다.

이국철 이라는 인간은 한다디로 개나 쓰레기다. 왜냐하면 개인의 사리사욕과 영리를위해 지금까지 로비대상이나 힘있는 사람들에게 갖은 청탁과 알랑방귀로 손바닥을 비비다 본인에게 조금불리하니까 자물통이 되지 못하고 구속을 피하려고 모든 사람을 들먹이며 미꾸라지로 변한 것이다.

이국철이 지금까지 정국을 혼란 스럽게 만드는 추악한 놈이라 것은 국민들이면 공감하고 동의 할 것이다. 필자는 오늘 박 전 차관이 비리연류로 검찰에 소환돼어서 출두한 것이 아니라 이국철이 언론에 주장한 술값대납에 대한 명예훼손 고소인 자격으로 출두 한 것으로 파악된다.

언론들도 소환이냐? 출두냐? 고소인 자격이냐? 피의자 신분이냐? 를 명확히 해둘 필요가 있다는 것이 필자의 주장으로 박 전 차관이 이국철 고소인 자격으로 검찰에 출두한 것을 비리연류자로 소환 당한 것처럼 호들값을 떨고 있는 것이다.

영세민인 필자도 가끔 500만원짜리 정도의 술은 1년에 2-3번식 먹고 다닌다. 일국의 차관이나 장관 국회의원 재벌들이 물가고에 술값 500만원은 사실 아무것도 아니다, 서민인 필자도 밥값으로 술값으로 서울가서 몇명이 술 먹어면 500만원은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 문제는 일본과 한국의 문화의 차이로 인식하고 언론은 너무 호들갑을 떨지 말고 사실에 입각한 펙트있는 정론직필을 강력히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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