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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허종학 기자 ▲ 제15회 울산시협회장기 태권도 대회 첫날인 11일 남자중등부 L·헤비급 결승에서 류나광(동평중·청)과 이시형(울산중·홍)은 경기 막판까지 손에 땀을 뒤는 경기를 펼치며 연장전에서 몸통차기 성공하면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오른손을 뻔적들어올리고 있다. ⓒ 뉴스타운 | ||
제15회 울산시협회장기 태권도 대회가 11일부터 13일까지 울산시 남구 종하체육관에서 제15회 울산시협회장기 태권도 대회가 11일부터 13일까지 울산시 남구 종하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제41회 전국 소년체육대회 1차 예선대회와 함께 병행해 경기가 열렸다.
대회 첫날인 11일 남자중등부 L·헤비급 결승에서 류나광(동평중·청)과 이시형(울산중·홍)은 경기 막판까지 손에 땀을 뒤는 경기를 펼쳤다.
류나형은 2회전까지 이시형을 얼굴상단차기와 몸통차기를 하면서 11대9로 이기며 3회전에 돌입했다.
이시형은 3회전 46초만에 얼굴 상단차기와 몸통차기를 퍼부며 경기종료 11초 남겨두고 12대12 동점을 얻고 경기를 마쳤다.
이 두 선수는 써든데스(연장전)에서 류나광이 오른발 몸통차기 선공격해 한 점을 먼저 얻고 경기를 마쳤다.
남중부 L·미들급 결승에서 황현대(울산중·청)는 서찬희(달천중·홍)을 8대5로 누르고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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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중부 L·미들급 결승에서 황현대(울산중·청)는 서찬희(달천중·홍)을 8대5로 누르고 승리했다.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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