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이서면, 메밀밭사업으로 와일드푸드 축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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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이서면, 메밀밭사업으로 와일드푸드 축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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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밭조성, 노인 일자리 사업에 공헌

이서면(면장 김영숙)에 따르면 지난 8월 6일 이문리 3,400㎡ 부지에 메밀밭이 조성해 80여일 끝에 하얀 메밀 꽃무더기를 볼거리로 제공한 뒤, 최근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과 면사무소 직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재배한 메밀을 타작하며 수확의 기쁨을 맛보았다.
▲ 완주군 이서면에서 메밀밭을 조성하여 최근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과 면사무소 직원 등이 메밀을 수확했다.
ⓒ 뉴스타운

이번에 수확한 250kg의 메밀은 2012년 와일드푸드 축제의 먹거리 장터에서 메밀묵 및 메밀전 음식 판매를 위해 보관될 예정이다.

김영숙 면장은 “손수 재배한 친환경 국산 식재료를 준비한 만큼 내년 완주군의 대표축제를 기다리는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며 “자발적인 주민의식이 자리 잡기 시작했음을 엿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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