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스크롤 이동 상태바
2011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이동 올림픽공원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22일 오후1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2011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이 열렸다.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음악 축제 <2011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올해는 CM송의 대부 김도향을 비롯해 윤종신, 자우림 등 총 60개 팀이 참여 한다. 또한 모델,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2011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레이디인 '장윤주'도 공연에 참여 하였다.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이 날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에서 라이너스의 담요, 몽니, 서렌제티, 장윤주, 알렉스, 10CM, 윤종신의 공연이 펼쳐 졌다. 카페 블로썸 하우스에서는 일단은 준석이들, 차가운 체리, 박솔 등의 공연이 펼쳐 졌으며, 다음 버스킹 인 더 파크에서는 좋아서 하는 밴드, 리사 등의 공연이 펼쳐 졌다. 또한 숲 러빙 포레스트 가든에서는 요조 등의 공연이 진행 되었다.

 

<2011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23일 까지 공연 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