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최고로 극한스포츠인 철인3종 트라이애슬론에 도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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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최고로 극한스포츠인 철인3종 트라이애슬론에 도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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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ITU 통영 트라이애슬론 월드컵대회

2011-10-16 통영시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광장에서 통영시/대한연맹이 주최 하고 ITU/ASTC가 공인 하며 경남연맹/통영연맹이 주관 하는 ITU 통영 트라이애슬론 월드컵대회가 열렸다.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중앙대학교 대학원 연극학 석사(61세) 아이언스타 박병훈 감독의 철인3종 전문 트라이애슬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이번 대회 첫 출전하여 완주 하는 기쁨을 누렸다.

철인 3종 트라이애슬론 경기는 인간의 체력의 한계에 도전하는 경기로서 한 선수가 수영, 사이클, 마라톤 코스 모두를 한번에 최단 시간으로 완주해야 하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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