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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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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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동 걷고 싶은 거리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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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서울 서교동 걷고 싶은 거리 일대에서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1>이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시, 마포구, 서울문화재단, 서교예술실험센터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대표 독립예술축제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1>은 예술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함께 만든다. 1998년 '한국적 프린지의 실험과 모색'을 모토로 상업적인 대중문화의 권위적인 순수예술에 균열을 내고자 한 '독립예술축제'에서 출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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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를 배제하고 참여 기회를 개방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예술가들과 함께 새로운 호흡을 불어 넣으며 풍요로운 문화예술을 이끌어 오고 있다.

 

11일 180여명의 인디스트와 미미시스터즈 위드 미남미녀, 딴따라댄스홀의 오프닝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실내, 야외 공연, 에코프린지프로젝트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 된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1>은 오는 27일까지 개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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