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써니' 700만돌파, 감독판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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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써니' 700만돌파, 감독판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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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극장가 흥행 이어갈수 있을까

▲ '나미' 역할을 맡았던 배우 심은경
ⓒ 뉴스타운

지난 28일 영화 '써니'가 700만 돌파를 맞이하여 감독판을 개봉했다.

 

감독판 개봉에 맞춰 29일 용산 CGV에서는 써니 주연 배우 및 감독과의 대화가 진행되었다. 맥스무비와 써니 공식 트윗 선행 추첨을 통해서 시사회가 이루어졌으며, 영화 상영 후 강형철 감독과 진희경, 고수희, 이연경, 심은경, 강소라, 김민영, 박진주, 남보라, 김보미, 민효린 등 주연배우들이 참석해 감독판 개봉에 대한 감회와 촬영 에피소드에 대한 진솔한 토크를 나눴다.

 

영화 '써니'는 80년대 복고를 그리며 그 시대의 여고생들의 우정을 그려내며 올 상반기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몰고왔다.

 

영화를 통해 모습을 드러낸 새로운 신인 여배우들의 행보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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