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문화재단, 예술동아리 생활문화활동 참여·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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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문화재단, 예술동아리 생활문화활동 참여·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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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문화재단은 따뜻한 봄을 맞아 '아라노리터'를 4월 29일(토)과 5월 13일(토) 양일 검암경서생활문화센터와 인근 공원에서 개최했다.

서구문화재단은 구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활동 촉진을 통하여 생활문화 의 가치확산을 위하여 이번 '아라노리터'를 기획·운영했다.

2023 검암경서생활문화센터 기획프로그램인 '아라노리터'는 봄의 아라뱃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검암경서생활문화센터와 시천공원에서 진행됐으며,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문화체험과 친환경을 접목한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환경과 문화에 대한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관내 생활문화활동가와 지역예술가가 참여해 다양한 생활문화 활동을 매개해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발돋움했다.

이번 '아라노리터'에서는 서구 관내 생활문화활동가(개인 및 동아리)와 지역 장애예술인의 활동기회 제공을 위한 아라마당(공연, 전시)과 지역 예술가와 사회적 기업 등이 참여한 아라상점(아트마켓, 문화체험 부스), 아라배움(원데이클래스), 지역의 환경보존과 구민 인식 제고를 위한을 자원순환교육과 플로깅(줍깅)이 진행됐다.

재단 관계자는 “더 많은 구민이 다양한 문화 참여로 서로 소통하고 생활문화의 가치를 확산한다면 서구만의 지역문화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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