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갤러리 '나무'와 '다솜'서 5월 공모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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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갤러리 '나무'와 '다솜'서 5월 공모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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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기획전시 ‘클럽이너샷 사제동행전’과 공모전시 ‘생명 그리고...에너지 – 생각이 머물다’를 5월 3일부터 5월 11일까지 각각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는 ‘사진 동반자의 같은 작업, 다른 시각’이라는 주제로, 이명지 작가와 그의 제자 4인으로 구성된 그룹 전시회 ‘클럽이너샷 사제동행전’을 개최한다. 10여 년간 사진을 함께 공부해 온 스승과 제자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는 자연을 소재로 각자의 개성에 맞춰 색다르게 표현한 사진 작품들로 구성했다.

카메라로 바라보는 자연은 빛의 방향과 계절에 따라 눈으로 보는 세상과는 또 다른, 더욱 아름답고 경이로운 세계를 보여준다. 작가 4인 각자의 상상력과 개성을 발휘해 색다른 시선으로 순간순간을 포착한 사진 작품 4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갤러리 '다솜'은 자연을 바라보며 편안하고 행복했던 순간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를 표현한 전시를 선보인다. 작가는 자연 속에서 느낀 심상을 크고 작은 점과 원의 추상적 형태로 표현했는데, 이는 다양한 생명현상 속에서 변화무쌍한 현실을 나타냄과 동시에 자연과 인간이 서로 조화롭게 살아가고픈 에너지 넘치는 공간을 의미한다.

물감과 재료의 혼합으로 중첩된 바탕 위에 표현된 다양한 선과 모티브들은 역동성과 율동감을 선사하며, 생명현상의 원리가 반영되는 공간으로 자유롭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서 싱그러운 봄을 맞아 긍정의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는 40여 점의 서양화를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s://www.ilec.go.kr) 또는 평생학습관 기획정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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