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연수구협의회, 우리 고장 희망숲 가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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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연수구협의회, 우리 고장 희망숲 가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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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구청장, 협의회원 등 봉사자 30여 명 참여
선학체육관 인근 유휴지에 영산홍 2천여 그루 식재

 

바르게살기운동 연수구협의회는 지난 25일 선학체육관 인근 유휴지(선학동 231)에서 ‘우리 고장 희망숲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연수구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더욱 심해진 미세먼지와 황사 등 대기질 저하에 대응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호 연수구청장과 바르게살기운동 연수구협의회 회원을 비롯한 봉사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푸른 인천, 푸른 연수 조성을 목표로 영산홍 2천여 그루를 식재했다.

오른쪽 첫번째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나무를 심고 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향후 미래 세대가 더욱 쾌적하고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며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바르게살기운동 연수구협의회 원종암 대표 및 회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국민의 정신혁명을 선동하는 국민운동단체로 밝고 건강한 국가, 사회건설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 참여자가 이재호 구청장에게 꽃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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