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인하대 산학협력단, 기존 어린이에서 사회복지급식시설 관리까지 확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평구-인하대 산학협력단, 기존 어린이에서 사회복지급식시설 관리까지 확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평구는 지난 18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 변경’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차준택 구청장과 김주형 인하대 산학협력단장, 이수경 부평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관련 법률 개정에 따라 지원대상을 기존 어린이에서 노인·장애인 등을 위한 사회복지급식시설 관리까지 확대하는 것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하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2016년부터 위탁운영하고 있는 부평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오는 7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통합해 운영한다.

차준택 구청장은 “어린이를 비롯해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 건강증진을 위해 아낌없는 행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