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초·중등 신규 교감과 연수원 관계자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정책연수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연수는 ‘인천교육정책 읽‧걷‧쓰(읽기‧걷기‧쓰기)’ 세 가지 테마로 운영했다.
‘인천교육정책을 읽다’는 인천교육정책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강의형 연수이며, ‘인천교육 현장을 걷다’는 인천난정평화교육원과 대룡시장, 망향대 등을 함께 걸으며 인천의 역사와 평화교육 정책 체험이다. ‘인천교육을 쓰다’는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평화교육의 방향을 쓰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세가지 테마 연수는 기존의 일방적 전달 방식의 연수가 아닌, 이해-체험-실천을 통해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고 연수생 간 소통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인천 교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밀착형 정책연수를 통해 인천을 바로 알리고 인천교육정책 확산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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