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7일 유·초·중등 통합 개강식을 시작으로 유·초·중등 교장 자격 인천교육정책 연수를 3일간 실시한다.
연수는 올해 유·초·중등 교장 자격 연수대상자 135명을 대상으로 1일차에는 유·초·중등 통합 개강식, 도성훈 교육감 특강, 디지털 미래교육 이해, 개항장 일대 분임별 탐방이 진행된다. 2일차에는 강화 난정평화교육원 평화교육, 대룡시장 탐방, 인천교육정책 특강, 분임별 워크숍이, 3일차에는 화도면 지역사회 체험, 성공회교회 일대 탐방 등을 진행한다.
유‧초등(53명) 연수는 7일, 11일, 12일, 중등(82명) 연수는 7일, 12일, 13일로 나눠 실시한다.
참여자들은 사례 중심의 분임별 워크숍을 구성해 학교 현장에서의 구현 방안을 논의한다. 세계를 품은 인천교육 정책을 구현하는 현장의 여러 교장과 토론하며 현황을 분석하고 결과를 공유하며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을 모색할 예정이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교장자격 취득 과정에는 시도정책연수를 12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데, 시도정책을 이해하기에 시간이 부족하다는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19시간으로 구성·운영한다”며 “앞으로 우리 인천지역의 특성을 반영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부응하는 차별화된 교장자격 시도정책 연수로 관리자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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